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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한방으로 한방에!
월간임신 by Village Baby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3-24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51

[산후조리, 한방으로 한방에! ]


진짜진짜 중요한 출산 100

출산 후에 100일간은 산모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출산 100일간 산모의

몸속에 남아 있는 오로를 배출하고, 기혈 순환을 도와서 산모의 신체를 회복시키켜야 하는데,

이에는산후보약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산 후의 보약은 산모의 체질에 맞는 천연 약재들을 골라 제조한 것이 좋고 이는 산모의 모유량을 늘리고 오로 배출 유도 부종을 막는

도움을 준답니다.

온몸이 시큰시큰...혹시 산후풍인가요?

산후풍은 출산 후에 산후조리를 적절히 잘 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산후풍은 출산, 인공유산, 자연유산, 제왕절개술 등 임신 후 특별한 이유가 없이 몸이 아픈 병으로 관절염처럼 팔다리, 허리 무릎 등이 쑤시고 시큰 거리며, 찬 바람이 들어오는 듯이 몸이 시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또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임신 전에 건강하지 못했거나 월경불순, 생리통 등이 있었던 여성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산후풍

산후풍 원인

대부분 산후풍이 출산 후에 바람을 맞으면 생기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서, 바람을 피하고 더운 방에서 땀을 흘리려고 하는데요. 한의학에서는 산후풍의 원인으로 출산 생기는 출혈로 인하여 체내의 어혈과 노폐물이 완전히 제거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고, 기혈 순환에 있어 장애를 유발하게 되고, 과다출혈과 많은 분비로 인하여

진액이 소모되어 기혈의 허증을 유발한다고 보고 있답니다.

산후풍, 어떻게 극복하죠?

산후풍이 생긴다고 뜨거운 방에서 산후조리를 한다면, 오히려 땀을 많이 흘려 탈진 있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실내외의 온도차가 5되지 않도록 유지를 하고, 걷기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누워서 땀을 흘리는 것보다 관절이나 근력의 강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산후풍에 좋은 용봉탕

한방에서 산후풍에 좋은 식이요법으로는 영계와 잉어를 달여 만든 용봉탕을 추천합니다. 영계가 흐물해지고 잉어도 형태가 없어질 만큼 고은 , 보자기에 나온 물을

따듯하게 해서 먹는 것이 용봉탕입니다. 또한 사골이나 멸치 국물도 산후풍에 좋으며, 감초, 율무, 숙지황을 1 : 2 : 3 비율로 섞어 1리터에 넣고 끓인 하루에 2 ~3회씩 식사 전에 복용하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임신성 비만

임신을 하면 임신 기간 동안 체중이 늘어나는데요. 늘어난 체중은 출산 산모에게

제일 고민덩어리 이기도 하지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를 때에는 산모가 많은

에너지를 소요하기 때문에 산모의 신체는 식욕과 소화흡수 기능을 촉진하여 에너지원인 지방을 미리 축적 해놓게 됩니다. 이렇게 미리 에너지원을 축적하려는 신체의 변화가 지나친 과식을 불러오고 산후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임신성 비만 치료법

한방에서는 식욕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감초나 숙지황을 꼽고, 출산을 하며 약해진 관절에 늘어난 몸무게로 인하여 무리가 가는 경우에는 속단, 녹각, 우슬 등을 추천합니다.

또한 옥수수 수염차를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은데요. 3컵에 옥수수수염 100g 넣고 2~3시간가량 끓여만들고, 차갑게 차처럼 마시는 것도 산후 비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부종에 좋은 늙은 호박도 속을 파내고 껍질을 벗겨낸 , 그릇과 물을 넣고 불에 중탕하여 끓인 적당히 식혀 마시면 산후 비만과 부종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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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건망증, 생기는 걸까요?


출산 후에 건망증이 심해졌다는 이야기를 하는 산모들이 많은데요. 산후 건망증은

출산이라는 스트레스와 출산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로해지고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약해지며 생겨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건망증이 생기면 두통, 어지러움증,

불면증, 가슴의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한방으로 치료하는 산후 건망증


한방에서 산후 건망증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몸의 평형기능을 도와주는 구기자차를 마시거나 밥을 지을 산약을 차로 다려서 함께 얹혀 먹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옥수수, 달걀 노른자, 부추, 시금치, 상추, 두부, 청국장 등을 먹는 것이 건망증 치료에 좋다고 합니다.

늘어난 분비물, 어떡하죠?


차조기

출산 후에는 질에서 분비물이 많아지기도 하는데요. 분비물이 많을 때에는 차조기를 다려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조조기는 방부제로 효과가 좋아 천연 방부제라고도 불리는데요. 차조기의 이러한 성분이 분비물이 많고 염증이 생겼을 치료로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무궁화의 하얀색 꽃봉오리를 채집하여 그늘에서 말리고, 말린 10g 3컵을 부어 달인 하루 3 정도 마시면 냉과 대호로 인한 냄새와 통증 등의 증사를 가라앉히기도 합니다.


또한 자궁에는 쑥이 좋다고 합니다. 쑥은 신체의 속을 따듯하게 하여 냉을 쫒아내며,  분비물의 양이 늘어나 축축하게 되었을 달여서 마시거나, 뒷물로 사용을 하면 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쑥은 20g 말린 생강 잎을 10g, 5컵을 함께 넣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 하루에 3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향나무를 잘게 썰어 물에 넣고 30분가량 달려 즙을 받아, 하루에 한번 정도 뒷물 1주일정도 씻으면 염증이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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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모두
똑똑한 엄마가 되자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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