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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꿀팁] 부종 관리를 시작해야 할 때
월간임신 by Village Baby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1-27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404

이렇게 부어도 될까?


나- 이렇게까지 부어도 정상이란 말이야? 이런 고민은 임신 후기로 갈수록 점점 심해지게 됩니다. 귀여운 아기 선물도 좋지만 어쩌면 엄마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선물은 작은 발 지압기가 아닐까요?


(엄마에게 마사지를!🙋‍♀️)

임신후기 부종, 괜찮아요.


임신후반부터 시작되는 부종 임신이 진행되면서 체액이 조직, 대개 발, 발목, 다리 등에 축적되어 이 부위가 부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부종이라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 얼굴과 손도 부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특히 임신 후기에 약간의 체액 축척은 정상입니다. 이를 생리적 부종이라고 합니다.


체액은 임신 중 축적되는데 이는 부신에서 신체에 ( 알도스테론 및 코르티솔) 같은 체액을 보관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체액은 자궁이 커져 다리에서 심장으로 가는 혈류를 방해하기 때문에도 축적됩니다. 그 결과 체액이 다리 정맥으로 되돌아 오며 주위 조직으로 누출됩니다. 대개 임신 중 부종은 생리적 현상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Geeta K. Swamy , MD,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R. Phillip Heine , MD,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7개월 임신부의 하루 시작을 도와주는


 임신을 하면 자연히 따라오는 증상, 부종!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숭고하고 아름다운 일이라고만 묘사하기에는 임신은 여성에게 너무 많은 건강의 영향과 신체적 무리를 함께 가져옵니다. 출산일이 다가오고, 배가 나오면서 임신부들은 본격적인 다리 붓기의 고통을 받게 되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가 붓고, 발이 너무 부어 맞는 신발이 없어지기도 하고, 하물며 변비와 두통이 생기기도 해요. 마냥 행복한 선물로서 "임신 축하해!" "출산 축하해!" 하며 아기 인형을 주던 우리지만, 어쩌면 임산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가볍게 발을 마사지해줄 그런 마사지 오일과 크림, 또는 지압 기구가 아닐까-하는 생각에 만들어진 7개월 부종박스가 있어요.



 '발 좀 주물러줄게'의 힘 


 지압은 원래부터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온 몸이나 신체의 일부분에 적절한 압 자극을 주어 신경을 자극하고 환자의 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시작되었어요. 특히 발은 하루종일 이동하는 우리의 고된 하루를 바로 마주하는 신체의 부분인만큼, 피로도가 금방 쌓이고 또 그만큼 바로 붓는 등의 방식으로 피로가 나타나는 부분이기도 하죠. 임신 기간 동안 임산부는 생리적으로 발과 발목, 다리가 많이 붓게 되므로, 임신부의 가족들이 해줄 최고의 위로이자 도움은 발 마사지인데요. '원래 발 마사지는 본인이 하는 것보다 남이 해줘야 시원하니까!'라기보다는 만삭 임산부가 될수록 양말 신기조차 힘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절실히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게다가 임신부 뿐만 아니라 산모에게도 출산의 고통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발 지압, 정말 가볍게 볼 것이 아니죠?


 초산부를 대상으로 손발을 지압한 결과, 지압을 받지 않은 임산부의 통증과 분만시간을 100으로 했을 때, 지압받은 임산부는 통증은 8.3∼15.4% 감소했고, 분만시간은 15.2∼28.8%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분만간호방법은 한국적 정서와 실정에 맞는 분만통증 감소방법으로 분만통증실 간호방법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임산부 손발 지압하면 분만 쉬워져, 중앙일보>




그래서 만들었어요. 부종관리 박스!


 Village Baby가 큐레이션한 '부종관리키트' 선물은 90%가 넘는 임신부가 겪게되는 다리 부종을 완화시켜주는 아이템들을 담은 마음 따뜻한 선물이예요. 임신부가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지는 몸으로 아침에 일어나 뻐근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귀여운 마사지 롤러와 혈액 순환을 돕는 마사지 크림을 보며 고마운 마음으로 미소 짓게 되죠. 사실 지압이라는 것이 거창할 필요는 없어요. 양손으로 발을 감싼 후 부드럽게 쓸어 주는 것 만으로도 붓기가 줄어들고, 발 바닥을 엄지로 눌러주는 것 만으로도 발목의 붓기가 눈에 띄게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하루 24시간 붓는 다리를 매번 누군가가 도와줄 수는 없는 일이니, 틈틈이 임신부가 혼자서 마사지와 롤러를 통해 돌돌, 발을 굴리며 발과 다리의 붓기를 해결할 수 있어요. 함께 들어있는 임산부 레깅스는 간편하게 쓱,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 간단한 운동을 할 때, 수면 시에 착용하실 수 있어요. 부드럽고 몸에 착 감기는 소재로 장기간 착용하고 있어도 편안하고, 무엇보다 베이직한 일상템으로 엄마들이 받으면 늘 기분 좋아하는 아이템이예요. 이런 박스를 받는 임산부, 정말 행복하겠죠?


 오늘도 이런 고민을 하는 임산부에게 Village Baby는 응원을 보냅니다!🌹



첨부파일 7개월 관리가 필요한 이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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