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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온다? 웃음태교!
월간임신 by Village Baby (ip:) 평점 0점   작성일 2019-11-27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33

웃으면 뭐가 올까?

자칫하면 나른해지기 쉬운 일상과 변한 몸, 새로운 생명과 가족 구성원에 대한 두려움은 임산부를 불안하게 하고 우울증에 쉽게 빠지게 하죠. 임신 중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몸을 편하게 하는 웃음만큼 좋은 태교가 없는데요, 생각해보면 가장 쉬울 것 같은 웃음이 요즘 같이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어려운 일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 정말 웃으면 복이 올까요? 바로 그것이 알고 싶다, 웃음의 효과와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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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다 더 좋다는 그...!(😆>💊)



엄마의 여유


쥐띠맘🐭: 계획 임신으로 기다리던 아이를 갖게 되어 직장도 그만두고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어요! 그런데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자꾸 게을러지고 쉬고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돼지띠맘🐷: 몸이 점점 무거워지면서 마음처럼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졌어요. 부지런한 엄마들이 이것저것 많이 하는 모습을 본 후 부터는 불안과 고민, 새로운 태교 스트레스가 시작된 것 같아요.

 이와 같은 엄마들은 아이를 낳고서도 아이 양육에 있어 늘 초조한 증세로 일관되지 못한 양육방식을 고수하기 쉽다고 해요.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엄마만의 ‘주관’과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는 ‘이해심’인데요, 그러려면 엄마가 여유로워지는 것이 중요해요!




오피셜리 거부합니다.🤐


몸이 싫어하는 감정이 있어요.


우리의 몸에는 내장을 지배하는 자율신경들이 있는데요.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심장을 상하게 해요. 반면에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웃음요법이라는 것은 소리내어 웃으면 또 통증을 느끼는 신경계를 마비시켜 진통 효과도 줄 수 있다고 하여 요즘에는 통증을 겪는 환자에게 치료요법으로도 행해진다고 해요.



웃으면 복이 오나요?🤔


웃음은 명약이다?


그럼, 웃음이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을까요? 독일의 의학전문지 ‘애르츠틀리헤 플락시스’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웃음이 몸 전체를 이완시키고 불안으로 인한 심장 고동을 진정시키며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웃음은 아울러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키고 스트레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면역력을 향상 시키고 마음을 정화시켜 창조력과 효율성도 커진다고 해요.


웃음을 위한 Tip! 여유롭고 건강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하루에 한번쯤 거울을 보고 밝게 웃어보도록 해요! 웃는 것이 정 어렵다면, 코미디 프로나 코믹 영화를 보고 속 시원하게 박장대소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 건강한 몸과 건강한 웃음 속에서 밝게 자라날 태아를 상상하면서 말이예요!😁


웃음은 이렇게 정서적인 역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몸에도 좋아요. 소리내어 웃는 것은 훌륭한 유산소 운동인데, 한번 웃을 때마다 우리 몸의 231개의 근육이 움직이게 되어서 1분여 동안 웃으면 10분간 조깅을 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요. 손으로 피부와 근육을 마사지하는 것을 외부 마사지라고 한다면, 웃음은 내장을 마사지하는 내부 마사지인 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엄선하여 고른 임신 중 보기 좋은 코미디 영화 Top4


1. 미스리틀선샤인

2. 문라이즈킹덤

3. 어바웃어보이

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1. 미스리틀선샤인


전세계 최고의 콩가루 집안, 후버 가족을 소개합니다! 꼬마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는 막내딸을 위해 콩가루 집안의 일원들이 뭉쳤다? 딸아이의 소원을 위해 온 가족이 낡은 고물 버스를 타고 1박2일 동안의 무모한 여행 길에 오르게 되는데...


 "진짜 루저는 이기지 못하는 게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란다"


2. 문라이즈킹덤 


여름의 끝, 뉴 펜잔스 섬에 일어난 발칙한 로맨스 12살 소년 소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여름의 끝, 뉴 펜잔스 섬을 발칵 뒤집어놓은 기상천외 실종사건 보이스카웃 소년의 러브스토리!


키덜트가 타협하지 않고 성숙하는 법 - 김혜리 평론가

웨스 앤더슨 감독이 만들어낸 사랑스러운 인형의 왕국 - 이동진 평론가


"우리는 사랑에 빠졌어요.

우리는 같이 있고 싶을뿐이예요.

근데 뭐가 문제죠?"


3. 어바웃어보이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유유자적 생활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은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호울트)'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마음의 문이란 건 한 사람에게 열리고나면 다른 사람들도 들락거릴 수 있게 된다"


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이프’ 잡지사에서 16년째 근무 중인 월터 미티.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그에게 폐간을 앞둔 ‘라이프’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을 찾기위해 그린란드에 가야한다?


"왜 사진을 안찍었어요?" "정말 그 순간을 사랑한다면 가끔은... 그 순간속에 있고 싶을 때가 있지"



첨부파일 히하하 웃음태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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