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검사 · 융모막검사(CVS)

융모막검사(CVS)
양수검사와의 차이·시기·위험

융모막검사(CVS)는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를 채취해 태아 염색체 이상을 조기에 확진하는 검사예요. 양수검사보다 빠르지만 유산 위험이 약간 높아서 NIPT 양성·가족력 등 특정 적응증에 한해 권장돼요.

⏱ 5분 소요산전검사

융모막검사 vs 양수검사 비교

비교 항목융모막검사(CVS)양수검사
검사 시기임신 10–13주임신 15–20주
채취 부위태반 융모양수
유산 위험0.5–1%0.1–0.3%
결과 통보7–14일10–14일
정확도거의 100%거의 100%
비용100–180만원80–150만원
장점조기 확진 가능위험 낮음

일반적으로 양수검사가 안전성이 높아 우선 선택돼요. CVS는 조기 확진이 꼭 필요한 경우(가족력·NIPT 양성·이전 임신 이상)에만 권장돼요.

적응증 — 누가 받나요?

검사 절차

  1. 사전 상담 — 적응증 확인, 동의서 작성
  2. 초음파 가이드 — 태반 위치 확인
  3. 채취 방법 선택 — 복부 또는 자궁경부 경로
  4. 융모 채취 — 가는 바늘 또는 카테터로 약간량 채취
  5. 안정 관찰 — 30분 이상 안정 후 귀가
  6. 결과 통보 — 7–14일

CVS 결과 진단 시 보장 영역 같이 점검해드릴게요.

CVS로 선천이상이 확진되면 민영 태아보험·우체국 엄마보험에서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본인 보장 빈틈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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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융모막검사(CVS)는 양수검사보다 더 일찍 받을 수 있나요?

네, 임신 10–13주에 받을 수 있어 양수검사(15–20주)보다 약 5–7주 빨라요. 결과 확인이 빨라서 임신 유지 결정 시간이 더 확보돼요. 다만 유산 위험이 0.5–1%로 양수검사(0.1–0.3%)보다 높아서 적응증이 있는 경우에 한해 권장돼요.

융모막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의료기관에 따라 100–180만원 수준이에요. 양수검사보다 다소 비싸고 가능한 의료기관도 적은 편이에요. 고위험군은 일부 건강보험 적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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