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모막검사 vs 양수검사 비교
| 비교 항목 | 융모막검사(CVS) | 양수검사 |
|---|---|---|
| 검사 시기 | 임신 10–13주 | 임신 15–20주 |
| 채취 부위 | 태반 융모 | 양수 |
| 유산 위험 | 0.5–1% | 0.1–0.3% |
| 결과 통보 | 7–14일 | 10–14일 |
| 정확도 | 거의 100% | 거의 100% |
| 비용 | 100–180만원 | 80–150만원 |
| 장점 | 조기 확진 가능 | 위험 낮음 |
일반적으로 양수검사가 안전성이 높아 우선 선택돼요. CVS는 조기 확진이 꼭 필요한 경우(가족력·NIPT 양성·이전 임신 이상)에만 권장돼요.
적응증 — 누가 받나요?
- NIPT·1차 기형아 검사에서 고위험 결과
- 이전 임신에서 염색체 이상 진단 이력
- 부모 중 한 명이 유전 질환 보인자
- 임신 후기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의학적 결정이 필요한 경우
- 35세 이상 고령임신 + 가족력 동반
검사 절차
- 사전 상담 — 적응증 확인, 동의서 작성
- 초음파 가이드 — 태반 위치 확인
- 채취 방법 선택 — 복부 또는 자궁경부 경로
- 융모 채취 — 가는 바늘 또는 카테터로 약간량 채취
- 안정 관찰 — 30분 이상 안정 후 귀가
- 결과 통보 — 7–14일
CVS 결과 진단 시 보장 영역 같이 점검해드릴게요.
CVS로 선천이상이 확진되면 민영 태아보험·우체국 엄마보험에서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본인 보장 빈틈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융모막검사(CVS)는 양수검사보다 더 일찍 받을 수 있나요?
네, 임신 10–13주에 받을 수 있어 양수검사(15–20주)보다 약 5–7주 빨라요. 결과 확인이 빨라서 임신 유지 결정 시간이 더 확보돼요. 다만 유산 위험이 0.5–1%로 양수검사(0.1–0.3%)보다 높아서 적응증이 있는 경우에 한해 권장돼요.
융모막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의료기관에 따라 100–180만원 수준이에요. 양수검사보다 다소 비싸고 가능한 의료기관도 적은 편이에요. 고위험군은 일부 건강보험 적용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