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g vs 100g OGTT 검사 비교
| 구분 | 50g 선별 | 100g 확진 |
|---|---|---|
| 목적 | 1차 선별 | 2차 확진 |
| 금식 | 불필요 | 8시간 이상 공복 |
| 당분 섭취 | 50g 음료 | 100g 음료 |
| 채혈 횟수 | 1시간 후 1회 | 공복·1·2·3시간 4회 |
| 판정 기준 | 140mg/dL 이상 양성 | 2개 이상 기준 초과 시 진단 |
| 소요 시간 | 1시간 | 3–4시간 |
100g 확진 검사 기준값
- 공복 — 95mg/dL 이상
- 1시간 후 — 180mg/dL 이상
- 2시간 후 — 155mg/dL 이상
- 3시간 후 — 140mg/dL 이상
4개 중 2개 이상이 기준값을 초과하면 임신성 당뇨로 진단돼요. 1개만 초과하면 정기 추적 관찰해요.
진단 후 관리·치료
- 식이 조절 — 탄수화물 비율 조정, 소량 자주
- 자가 혈당 측정 — 식전·식후 하루 4회
- 운동 — 식후 가벼운 산책 30분
- 인슐린 치료 — 식이 조절만으로 안 되면 인슐린 주사
- 출산 후 추적 — 6–12주 후 OGTT 재검사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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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검사는 무엇이고 100g 검사로 왜 다시 받나요?
50g은 1차 선별검사예요. 공복이 아닌 상태에서 50g 당분을 마시고 1시간 후 혈당을 측정해요. 140mg/dL 이상이면 100g 확진 검사로 넘어가요. 100g 검사는 공복 + 1·2·3시간 후 4회 측정해 더 정확하게 진단해요.
임신성 당뇨로 진단되면 어떻게 관리하나요?
식이 조절·운동·자가 혈당 측정이 우선이에요. 식이만으로 조절이 안 되면 인슐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출산 후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추후 2형 당뇨 위험이 약 50%로 높아서 정기 검진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