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초음파 검사 항목
- 머리·뇌 — 두개골 형태, 뇌실 크기, 뇌 구조
- 얼굴 — 입술·구개, 안면 비대칭
- 심장 — 4방·대혈관 구조, 심박 패턴
- 흉부·폐 — 폐 발달, 횡격막
- 복부·내장 — 위·신장·방광·간
- 척추 — 척추 갈림증 여부
- 사지 — 팔다리 길이·형태·손가락 발가락
- 태반·양수 — 태반 위치·양수량
- 태아 성장 — 머리·복부·대퇴골 크기 측정
검사 시기와 권장 이유
- 권장 시기 — 임신 20~24주
- 가장 적절한 시기 — 22주 (장기 발달 + 가시성)
- 이유 — 너무 일찍이면 장기가 작아 안 보이고, 너무 늦으면 태아 위치로 가려져 안 보일 수 있어요
- 소요 시간 — 30~60분 (태아 자세에 따라 길어질 수 있어요)
비용 — 10~30만원
- 일반 산부인과 — 10~15만원 (간단 정밀 초음파)
- 전문 의료기관 — 20~30만원 (상세 정밀 + 사진·동영상 제공)
- 건강보험 적용 — 일부 적용 (의료기관·진단명 따라)
- 국민행복카드 — 100만원 바우처에서 결제 가능
이상 발견 시 흐름
- 1단계 · 추가 정밀 검사 — 태아 심초음파·태아 MRI 등
- 2단계 · 유전 상담 — 염색체 이상 가능성 평가
- 3단계 · 양수검사 — 필요 시 염색체 확진
- 4단계 · 다학제 진료 — 산부인과·소아과·외과 공동 진료
- 5단계 · 출생 계획 — NICU 보유 의료기관 출산 계획
정밀 초음파 결과 점검하시면서 보장도 같이 봐드릴게요.
정밀 초음파에서 형태 이상이 발견되어 출생 후 수술이 필요한 경우 민영 태아보험 선천이상 수술비 특약에서 청구 가능해요. 본인 가입 보장에 빈틈이 없는지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정밀 초음파는 일반 초음파와 어떻게 다른가요?
정밀 초음파(Level 2)는 태아의 머리·뇌·심장·신장·척추·사지 등 주요 장기를 하나하나 자세히 확인하는 정밀 검사예요. 일반 초음파는 태아 위치·심박·크기 정도만 보는 반면, 정밀 초음파는 30~60분 소요되며 형태 이상을 발견할 수 있어요.
정밀 초음파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어떻게 되나요?
발견된 이상의 종류·심각도에 따라 추가 검사(태아 심초음파·MRI·양수검사)를 권고받거나, 정기 추적 관찰을 진행해요. 모든 이상이 출생 후 장애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서 결과에 너무 일찍 낙담하지 마시고 의료진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