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황달·패혈증 등 출생 초기 질환 치료비를 커버하는 특약. 어린이 실손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태아보험에 부가된 특약으로, 출생 직후(보통 생후 30~60일) 신생아가 입원 또는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의료비를 실비로 보장합니다.
| 질환명 | 평균 치료비 | 실손 보장 여부 |
|---|---|---|
| 신생아 황달(광선치료) | 20만~100만 원 | ✅ 보장 |
| 신생아 패혈증 입원 | 100만~500만 원 | ✅ 보장 |
| 신생아 폐렴 입원 | 80만~300만 원 | ✅ 보장 |
| 신생아 호흡곤란 치료 | 200만~1,000만 원 | ✅ 보장 |
| 신생아 구순구개열 수술 | 300만~800만 원 | △ 선천이상 특약 병용 |
| 구분 | 출생 직후 실손 특약 | 어린이 실손 |
|---|---|---|
| 적용 시기 | 출생~생후 30~60일 | 생후 1개월~만 19세 |
| 가입 방법 | 태아보험 설계 시 자동 포함 | 별도 또는 태아보험 부가 |
| 보험료 | 태아보험료에 포함 | 월 1~2만 원 별도 |
| 선천이상 보장 | 일부 회사 포함 | 제한적 |
NICU 특약(정액 일당)과 출생 직후 실손(실비)은 별개 특약으로 중복 청구가 가능합니다.
출생 직후(생후 1~2개월) 신생아 입원·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의료비 특약입니다. 일반 어린이 실손과 달리 신생아 황달, 패혈증, 호흡곤란 등 출생 초기 질환을 별도 항목으로 보장하는 구조입니다.
출생 직후 실손은 보통 생후 30~60일 이내 입원에 특화되어 있으며, 일반 어린이 실손 가입 전 신생아 공백 기간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어린이 실손은 생후 1개월 이후부터 정상 적용됩니다.
대부분 보장됩니다. 신생아 황달(고빌리루빈혈증)은 광선치료 등 비급여 처치가 포함되어 비용이 20만~100만 원 수준이며, 실손 특약 적용 시 70~9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보험사에서 임신 28주 이하까지 가입해야 출생 직후 실손 특약이 포함됩니다. 일부 회사는 30주까지 허용하지만, 이 특약은 임신 초기 태아보험 설계 시 자동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출생 직후 실손(비급여 실비)과 NICU 입원비(정액 일당)는 별개 특약으로 중복 청구가 가능합니다. NICU 입원 시 정액 일당 + 실손 비급여분을 합산 수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