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별 대응
| 중증도 | 예시 | 대응 |
|---|---|---|
| 경증 | 작은 심실중격결손(VSD)·심방중격결손(ASD) | 일반 의료기관 출산, 1–2세 시술 또는 자연 폐쇄 |
| 중등도 | 큰 VSD·팔로네징후 | 3차 병원 출산 권장, 1세 전후 수술 |
| 중증 | 좌심형성부전·대동맥축착 | 3차 병원 필수, 출생 직후 수술 |
| 매우 중증 | 복합 심장기형 | 다학제 진료, 단계 수술 계획 |
진단 후 단계별 대응
- 1단계 · 정밀 진단 — 태아 심초음파 + 동반 기형 평가(MRI 등)
- 2단계 · 다학제 상담 — 산부인과·소아심장과·소아외과 공동 진료
- 3단계 · 출산 의료기관 결정 — 신생아 심장수술 가능 3차 병원 우선
- 4단계 · 출산 시기 결정 — 자연분만 vs 계획 제왕절개
- 5단계 · 출생 직후 평가 — 신생아 심초음파로 진단 확인
- 6단계 · 수술 계획 — 즉시 수술 / 1–2세 / 경과 관찰
국내 신생아 심장수술 가능 의료기관 (예시)
-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 서울성모병원·이대목동병원
- 지방 거점 — 부산대병원·전남대병원·경북대병원 등
의료기관 선택은 거주지·진단 시점·심장기형 종류에 따라 산부인과 의사가 안내해줘요. 일반적으로 NICU + 소아심장과 협진 가능 곳을 선택해요.
심장기형 수술비·NICU 보장 같이 봐드릴게요.
신생아 심장수술은 수술비·NICU 입원·실손 영역에서 큰 비용이 발생해요. 민영 태아보험 선천이상 수술비·NICU 특약에서 청구 가능한 영역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태아 심장기형 진단 후 출산 의료기관을 꼭 옮겨야 하나요?
심장기형 종류·중증도에 따라 달라요. 경증(작은 심실중격결손 등)은 일반 의료기관에서도 가능하지만, 중증(좌심형성부전·대동맥축착 등)은 신생아 심장수술이 가능한 3차 종합병원에서 출산하는 게 안전해요. 산부인과 의사와 소아심장과 협진으로 결정하세요.
산전 진단된 심장기형 수술은 언제 받나요?
기형 종류·신생아 상태에 따라 달라요. 좌심형성부전 같은 중증은 출생 직후 1–2주 안에 1차 수술이 필요하고, 팔로네징후는 보통 1세 전후에 수술해요. 일부 경증 심실중격결손은 자연 폐쇄를 기다리거나 1–2세에 시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