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검사 항목별 비용표
| 검사 | 시기 | 비용 | 지원 |
|---|---|---|---|
| 풍진·매독·HIV·B형간염 | 임신 초기 | 무료 | 보건소 |
| 1차 기형아(NT) | 11–13주 | 5–1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2차 기형아(쿼드) | 15–20주 | 5–1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NIPT (기본) | 10주+ | 50–6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NIPT (확장) | 10주+ | 70–8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양수검사 | 15–20주 | 80–150만원 | 고위험 시 보험 일부 |
| 융모막검사(CVS) | 10–13주 | 100–180만원 | 고위험 시 보험 일부 |
| 정밀 초음파 | 20–24주 | 10–3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태아 심초음파 | 22–28주 | 20–40만원 | 국민행복카드 |
| OGTT (50g+100g) | 24–28주 | 3–8만원 | 국민행복카드 |
| GBS | 35–37주 | 3–5만원 | 국민행복카드 |
임산부 유형별 본인 부담 합계 (예시)
- 기본 임산부 (1차·2차 기형아 + 정밀초음파 + OGTT + GBS) — 약 25–60만원, 국민행복카드 차감 후 거의 0원
- + NIPT 추가 — 약 80–120만원, 카드 차감 후 약 20만원 부담
- + NIPT + 양수검사 — 약 180–270만원, 카드 차감 후 약 80–170만원 부담
- + 태아 심초음파 등 정밀 — 추가 20–40만원
비용 절약 3가지 팁
- 보건소 무료 검사 챙기기 — 풍진·매독·HIV·B형간염 모두 무료
- 국민행복카드 100만원 활용 — 산부인과 진료·검사비에 자동 차감
- 다태아 임산부 — 국민행복카드 140만원으로 추가 40만원 활용
산전검사 결과 진단 시 보장 영역도 같이 봐드릴게요.
검사 결과 선천이상·임신 합병증이 진단되면 보험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본인 가입 보장 빈틈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산전검사 총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기본 검사(NT·쿼드·정밀초음파·OGTT)만 받으면 약 60–100만원, NIPT 추가 시 110–180만원, 양수검사·CVS 추가 시 200–280만원 수준이에요. 국민행복카드 100만원 바우처와 보건소 무료 검사를 활용하면 본인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국민행복카드로 어떤 검사 비용을 결제할 수 있나요?
산부인과에서 받는 거의 모든 산전 진료·검사비를 결제할 수 있어요. NIPT·양수검사·정밀초음파·OGTT 모두 가능해요. 다만 산부인과·약국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의료기관별 결제 가능 여부는 사전 확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