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관 결손 주요 질환
- 척추갈림증(이분척추) — 척추뼈가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
- 무뇌증 — 뇌·두개골이 형성되지 않음. 출생 직후 사망 가능성 매우 높음
- 뇌척수탈출증 — 뇌·척수가 외부로 돌출. 수술로 치료 가능한 경우 많음
- 키아리 기형 — 소뇌 일부 하강. 척추갈림증과 동반되는 경우 흔함
예방 — 엽산 복용
- 임신 전 3개월 ~ 임신 12주 — 매일 0.4–0.8mg
- 예방 효과 — 신경관 결손 위험 약 70% 감소
- 가족력 있는 경우 — 의사 상의 후 고용량(4–5mg) 복용
- 보건소 무료 — 임산부 등록 시 약 3개월분 지원
산전 검사 흐름
- 2차 기형아 검사(15–20주) — AFP 높으면 의심
- 정밀 초음파(20–24주) — 척추·머리 형태로 확진 (가장 중요)
- 태아 MRI — 정밀 초음파 의심 시 추가 정밀 평가
- 다학제 진료 — 소아신경외과·소아과 협진
진단 시 수술비 보장 영역 같이 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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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엽산 복용으로 신경관 결손을 예방할 수 있나요?
네,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12주까지 엽산 0.4–0.8mg을 매일 복용하면 신경관 결손 위험을 약 70% 감소시킬 수 있어요. 이미 신경관 결손 가족력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 후 4–5mg 고용량 엽산을 복용하기도 해요.
신경관 결손은 어떻게 발견되나요?
2차 기형아 검사(쿼드)의 AFP 표지자가 높으면 의심하고, 정밀 초음파(20–24주)에서 척추·머리 형태로 확진해요. NIPT는 신경관 결손을 잡지 못해요(염색체 이상이 아님). 정밀 초음파가 가장 중요한 검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