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기형아 검사 구성
| 구분 | 방법 | 검사 항목 |
|---|---|---|
| 목 투명대(NT) 초음파 | 초음파 영상 | 태아 목 뒤 투명한 부분 두께 측정 |
| 이중표지자(혈액) | 임산부 혈액 | PAPP-A, β-hCG 농도 측정 |
| 위험도 산출 | 알고리즘 분석 | NT + 혈액 + 산모 나이 종합 |
검사 시기와 정확도
- 검사 시기 — 임신 11주 0일~13주 6일 (가장 권장: 12주)
- 정확도 — 다운증후군 검출 약 80~85%
- 위양성률 — 약 5%
- 결과 통보 — 보통 1~7일 (의료기관별)
검사 결과 해석
- 위험도 1/270 미만 — 저위험 (추가 검사 권고 안 함)
- 위험도 1/270 이상 — 고위험 (NIPT·양수검사 권고)
- NT 두께 — 일반적으로 2.5mm 이하 정상, 3mm 이상 추가 검사 권고
- 혈액 표지자 — PAPP-A 낮고 β-hCG 높으면 다운증후군 위험 증가
1차 검사 vs 2차 검사 vs NIPT
| 구분 | 1차 기형아 | 2차 기형아 | NIPT |
|---|---|---|---|
| 시기 | 11~13주 | 15~20주 | 10주 이후 |
| 방법 | 초음파+혈액 | 혈액(쿼드) | 혈액(태아 DNA) |
| 정확도 | 80~85% | 75~80% | 99%+ |
| 비용 | 5~10만원 | 5~10만원 | 50~80만원 |
표준 산전검진은 1차+2차 기형아 검사로 진행하고, 고위험이면 NIPT 또는 양수검사로 확진해요. NIPT는 정확도가 매우 높아 1차·2차를 대체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요.
비용 — 5~10만원 (국민행복카드 사용 가능)
- 1차 기형아 검사 — 5~10만원 (의료기관별 차이)
- 건강보험 적용 — 일부 적용
- 국민행복카드 — 100만원 바우처에서 결제 가능
1차 기형아 검사 결과 점검하시면서 보장도 같이 봐드릴게요.
1차 검사에서 고위험이 나와도 NIPT·양수검사로 정밀 확진 후 진단되면 보험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본인 보장 빈틈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1차 기형아 검사는 꼭 받아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임산부 대부분이 받는 표준 검사예요. 임신 초기에 다운증후군·에드워드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위험을 선별할 수 있고, 비용도 비교적 저렴해서 산부인과에서 권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검사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위험도가 '1/270' 이상이면 고위험으로 분류돼 추가 검사(NIPT·양수검사) 권고를 받게 돼요. 1/270 미만은 저위험이지만 완전히 음성을 보장하는 건 아니에요. 정확도는 약 80~85%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