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검사 · NIPT

NIPT 검사 완전정리
비침습 산전검사 가격·정확도·시기

NIPT(니프티)는 임산부 혈액만으로 태아 염색체 이상을 99% 이상 정확도로 선별하는 비침습 산전검사예요. 검사 시기·가격·정확도·양수검사와의 차이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읽는 시간 7분산전검사

NIPT 검사란?

NIPT(Non-Invasive Prenatal Testing, 비침습 산전검사)는 임산부 혈액 속에 떠다니는 태아 DNA 조각을 분석해 태아 염색체 이상을 선별하는 검사예요. 임산부 팔에서 채혈만 하면 끝나서 양수검사처럼 자궁에 바늘을 넣을 필요가 없어요.

검사 가능 시기 — 임신 10주 이후

NIPT는 임신 10주 이후 태아 DNA 농도가 충분해진 시점부터 가능해요. 권장 시기는 임신 12~16주예요.

시기검사 가능 여부비고
~9주불가태아 DNA 농도 부족
10~11주가능 (재검사 위험)DNA 농도 미달 시 재채혈
12~16주★ 권장 구간1차 기형아 검사와 함께
17~22주가능2차 기형아 검사 시점
22주 이후가능의미는 줄어듦

검사 가능 질환

NIPT vs 양수검사 비교

비교 항목NIPT양수검사
검사 종류선별검사확진검사
방식혈액 채취자궁 내 양수 채취
유산 위험거의 없음약 0.1~0.3%
검사 시기임신 10주~임신 15~20주
정확도99%+ (선별)거의 100% (확진)
가격50~80만원80~150만원
결과 소요7~14일10~14일

일반적으로 NIPT를 먼저 받고, 양성 결과 시 양수검사로 확진하는 흐름이 가장 일반적이에요. 고령임신·가족력 있는 경우 처음부터 양수검사를 선택하기도 해요.

NIPT 비용 — 50~80만원 본인 부담

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다태아 140만원)로 NIPT 비용을 결제할 수 있어요. 자세한 사용처는 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 완전정리를 참고하세요.

NIPT 양성 결과 시 보장 영역 같이 봐드릴게요.

NIPT 양성 후 양수검사·확진을 거쳐 진단되면 보험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선천이상 진단비). 본인 가입 보장에 빈틈이 없는지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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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NIPT 검사는 임신 몇 주차에 받는 게 좋나요?

임신 10주 이후부터 받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11~13주에 1차 기형아 검사(목 투명대)와 함께 진행하거나, 12~16주에 단독으로 검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일찍 하면 태아 DNA 농도가 부족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NIPT 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의료기관·검사 종류에 따라 50~80만원 수준이에요. 기본 NIPT는 50~60만원, 확장 NIPT(미세결실 포함)는 70~80만원 정도예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어 본인 부담이지만, 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100만원)로 결제 가능해요.

NIPT 결과가 양성이면 다운증후군이 확정되나요?

아니에요. NIPT는 선별검사라 양성이어도 확진은 아니에요. 양성 시 양수검사·융모막검사 같은 확진 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받아야 해요. 다만 NIPT 정확도가 매우 높아(다운증후군 99%+) 양성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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