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음파에서 심장 박동이 보이기 시작해요. 첫 소리를 듣는 주입니다
- 입덧이 시작되는 시기예요. 9주 무렵 가장 심해졌다가 잦아들어요
- 🔵 산모수첩이 나오면 보험료 0원인 우체국 엄마보험을 신청할 수 있어요
이번 주 아기는 어떤 상태인가요?
아기 크기는 4~6mm 정도, 쌀알만 해요. 지난주보다 두 배 넘게 자랐습니다.
초음파에서 보이는 것도 늘어나요.
- 난황 — 태반이 자리 잡기 전 영양을 주는 주머니예요
- 심장 박동 — 보통 6~7주에 확인됩니다. 처음엔 분당 100~120회로 느린 편이에요
이번 주 흔한 증상
| 증상 | 어떻게 지나가나요 |
|---|---|
| 입덧 시작 | 6주 무렵 시작해 9주 전후에 가장 심해요. 대개 12~16주에 잦아듭니다 |
| 냄새에 예민해짐 | 밥 짓는 냄새, 세제, 향수가 방아쇠가 돼요 |
| 극심한 피로 | 오후만 되면 눈이 감겨요. 이 시기 가장 흔한 호소입니다 |
| 가슴 통증 | 지난주보다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
| 감정 기복 | 본인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눈물이 나요 |
| 변비 | 장 움직임이 느려져요 |
입덧은 안 먹으면 더 심해지는게 특징이에요. 공복이 가장 큰 방아쇠라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 낫습니다. 먹을수록 편해지는 먹덧인 경우도 많아요.
지금 해야 할 일
① 첫 초음파를 보러 가기
아직 안 가셨다면 이번 주가 적기예요. 아기집·난황·심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임신확인서와 산모수첩 받기
심박이 확인되면 임신확인서가 나오고, 보건소에 등록하면 산모수첩(표준모자보건수첩)을 받습니다. 이 두 장이 앞으로 모든 신청의 열쇠예요.
③ 회사에 알릴지 정하기
지금 알려야 할 의무는 없어요. 다만 입덧이 심해지면 숨기기 어려워집니다. 임신 초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쓰려면 알려야 하니, 언제 말할지만 미리 생각해 두세요.
이번 주에 챙기는 정부 지원
임신확인서가 나오면서 대부분의 문이 열립니다.
| 지원 | 내용 |
|---|---|
| 국민행복카드 | 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분만취약지 +20만원) |
| 산모수첩 | 표준모자보건수첩. 검사 기록이 여기 쌓여요 |
| 엽산제 무료 | 보건소에서. 12주까지가 핵심 시기예요 |
| 보건소 무료 검사 | 빈혈·혈당·간기능 등 기본 검사 |
| KTX·SRT 할인 | 임산부 좌석 할인.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
맘편한 임신 원스톱 신청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주민센터·보건소에 신분증을 들고 가면 돼요.
🔵 산모수첩이 나오면 바로 — 보험료 0원 우체국 엄마보험
이번 주에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이겁니다.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은 나라가 운영하는 공익보험이라 보험료가 0원이에요. 그런데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갑니다.
| 구분 | 보장 대상 | 신청 기한 |
|---|---|---|
| 특약 | 엄마 (임신 관련 질환 등) | 🔴 임신 22주 전까지 |
| 주계약 | 자녀 | 출산 전까지 |
신청은 모바일로 5~10분이면 끝나고, 산모수첩이 나온 뒤부터 가능해요. 나이 조건과 케이스별 가능 여부는 가입조건 정리에, 전체 흐름은 완전정리에 있습니다.
민영 태아보험은요?
심장 박동이 확인된 이번 주부터 가입이 열립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결정할 일은 아니에요. 회사마다 22주 전후로 마감되니 12주 안팎에 알아보면 여유가 있습니다. 둘 다 들어도 되는지는 같이 들어도 되나에 정리해 뒀어요.
📱 입덧이 언제 편해지는지 미리 알면 버티기가 쉬워요
지금이 정점인지 아직 남았는지 모르는 게 제일 힘들죠. 예정일만 넣어두면 이번 주 몸의 변화와 곧 편해질 시기를 베이비빌리 앱이 알려드려요.
앱에서 이번 주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보통 6~7주에 확인돼요. 처음에는 분당 100~120회로 느린 편입니다. 6주에 안 보여도 배란이 늦었으면 며칠 뒤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6주 무렵 시작해 9주 전후에 가장 심하고 대개 12~16주에 잦아들어요. 공복이 가장 큰 방아쇠라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 낫습니다.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하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받아요. 정부24 맘편한 임신 서비스로 신청하면 다른 지원과 한 번에 처리됩니다.
산모수첩이 나온 뒤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엄마 보장 특약은 임신 22주 전까지, 자녀 보장 주계약은 출산 전까지이고 보험료는 0원입니다.
심장 박동이 확인되면 가입이 열리지만 지금 당장 결정할 일은 아니에요. 회사마다 22주 전후로 마감되니 12주 안팎에 알아보면 여유가 있습니다.
네. 하루 종일 토하고 소변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탈수 상태일 수 있어요. 참지 말고 진료를 받으시면 수액 치료로 훨씬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심박 확인했다면, 금액부터 가볍게
가입이 열리는 시점이 됐어요. 무료인 우체국 엄마보험을 먼저 챙기고 민영은 금액만 먼저 보셔도 됩니다. 연락처 없이 숫자만 확인하고 나가셔도 돼요.
내 주차로 계산해보기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참고 자료
※ 주차별 발달과 입덧 경과는 대한산부인과학회·ACOG 자료, 지원 내용은 보건복지부·정부24·우체국보험 안내를 참고했어요. 심박 확인 시기와 입덧 정도는 개인차가 크고 지원·가입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산부인과와 각 기관 안내로 해 주세요.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