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환급액은 세대별 공제금액·자기부담률이 결정해요.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비급여 금액을 넣으면 예상 환급액이 바로 나오고, 통원 10만원 이하는 영수증만으로 간편청구가 돼요.
1아이 실손 가입 시기를 선택해주세요
※ 2017년·2021년생은 가입 월에 따라 세대가 갈릴 수 있어요. 보험사 앱에서 가입일을 확인하면 더 정확해요.
2진료 유형과 영수증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 표준약관 기준 참고용 시뮬레이션이에요. 실제 지급액은 상품 조건·한도·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놓친 병원비가 있는지 무료로 점검받으세요
아이 보험 증권을 기준으로 못 받은 청구와 빠진 특약이 없는지 확인해 드려요. 청구권 시효가 3년이라 지난 영수증도 함께 볼 수 있어요.
놓친 청구 점검받기 →자주 묻는 질문
보험사 앱이나 가입 증권에서 가입일을 확인하면 돼요. 2021년 7월 이후 가입은 4세대, 2017년 4월~2021년 6월은 3세대, 2009년 10월~2017년 3월은 2세대(표준화)예요. 태아보험 실손은 대부분 출생 전 가입이라 아이 출생연도로도 추정할 수 있어요.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의 '급여' 영역 중 '본인부담금' 칸의 금액과, '비급여' 영역의 금액을 각각 보면 돼요. 항목별 상세 구분이 필요하면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를 발급받으세요.
이 계산기는 표준약관 기준 참고용 시뮬레이션이에요. 실제 지급액은 통원 회당 한도, 연간 한도, 가입 상품의 세부 조건,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보험사 접수 후 확정돼요.
네, 처방·조제된 약제비도 통원 의료비에 포함돼요. 4세대 이후 실손은 외래와 처방조제를 합산해 1회 통원으로 계산하니, 같은 날 병원+약국 영수증을 합산해 입력하고 함께 청구하세요.
통원 10만 원 이하는 대부분 보험사 앱에서 진료비 영수증(+약제비 영수증) 사진만으로 간편청구가 돼요. 10만 원 초과는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입원·수술은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를 추가로 준비하면 돼요.
네, 실손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이에요. 3년이 지나지 않은 진료비라면 밀린 영수증을 모아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어요. 병원에서 지난 영수증 재발급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