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통 vs 진짜 진통
| 구분 | 가진통(브래스턴 힉스) | 진짜 진통 |
|---|---|---|
| 규칙성 | 불규칙 | 규칙적 |
| 간격 | 일정치 않음 | 점점 짧아짐 |
| 강도 | 일정 또는 약함 | 점점 강해짐 |
| 위치 | 주로 배 앞쪽 | 허리→배 전체 |
| 자세 변경 | 완화됨 | 변화 없음 |
| 출현 시기 | 임신 후기 자주 | 출산 직전 |
출산 신호 3가지
- 이슬 — 점액 + 약간의 혈액이 섞인 분비물. 출산 24~72시간 내 신호
- 양수 파막 — 따뜻한 액체가 갑자기 흐름. 즉시 병원 출발
- 규칙적 진통 — 초산 5분·경산 7~10분 간격 지속 시 출발
병원 가야 할 시점
- 진통이 규칙적으로 초산 5분·경산 7~10분 간격으로 1시간 지속
- 양수가 터진 경우 (즉시 출발)
- 이슬과 함께 진통이 시작된 경우
- 출혈량이 많거나 통증이 매우 심한 경우
-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감소
즉시 응급 신호 — 양수가 녹색·갈색, 다량 출혈, 심한 복부 통증, 태동 멈춤 → 응급실로 출발. 119 호출 고려.
진통 시작 후 출산 보장 청구도 같이 봐드릴게요.
출산 직후 우체국 엄마보험·민영 산모특약 등 청구해야 할 보장이 있어요. 본인 가입 보장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항목을 무료로 정리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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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간격이 얼마나 되면 병원에 가야 하나요?
초산은 진통 간격 5분, 경산은 7~10분이 표준 기준이에요. 진통이 규칙적으로 5분 간격으로 1시간 이상 지속되면 출발하는 게 안전해요. 다만 양수가 터지면 간격과 관계없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양수가 터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양수는 갑자기 따뜻한 액체가 나오는 느낌으로 시작돼요.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고, 색은 맑거나 약간 노란색이에요. 색이 녹색·갈색이면 태아 곤란증 신호일 수 있어 즉시 병원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