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준비 · 진통 신호

진통 시작 신호
가진통 vs 진짜 진통 구분

"이게 진짜 진통일까?" 임신 후기 가장 헷갈리는 질문이에요. 가진통과 진짜 진통의 차이, 병원에 가야 할 시점, 이슬·양수 파막 신호까지 정리했어요.

읽는 시간 4분출산 준비

가진통 vs 진짜 진통

구분가진통(브래스턴 힉스)진짜 진통
규칙성불규칙규칙적
간격일정치 않음점점 짧아짐
강도일정 또는 약함점점 강해짐
위치주로 배 앞쪽허리→배 전체
자세 변경완화됨변화 없음
출현 시기임신 후기 자주출산 직전

출산 신호 3가지

병원 가야 할 시점

즉시 응급 신호 — 양수가 녹색·갈색, 다량 출혈, 심한 복부 통증, 태동 멈춤 → 응급실로 출발. 119 호출 고려.

진통 시작 후 출산 보장 청구도 같이 봐드릴게요.

출산 직후 우체국 엄마보험·민영 산모특약 등 청구해야 할 보장이 있어요. 본인 가입 보장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항목을 무료로 정리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출산 보장 가이드 →

자주 묻는 질문

진통 간격이 얼마나 되면 병원에 가야 하나요?

초산은 진통 간격 5분, 경산은 7~10분이 표준 기준이에요. 진통이 규칙적으로 5분 간격으로 1시간 이상 지속되면 출발하는 게 안전해요. 다만 양수가 터지면 간격과 관계없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양수가 터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양수는 갑자기 따뜻한 액체가 나오는 느낌으로 시작돼요.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고, 색은 맑거나 약간 노란색이에요. 색이 녹색·갈색이면 태아 곤란증 신호일 수 있어 즉시 병원에 가세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