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 테스트 4개 표지자
- AFP (α-태아단백) — 높으면 신경관 결손, 낮으면 다운증후군 위험
- hCG (융모성 생식샘 자극호르몬) — 다운증후군에서 높음
- uE3 (비결합 에스트리올) — 다운·에드워드에서 낮음
- 인히빈A — 다운증후군에서 높음 (쿼드만 추가)
이 4개를 산모 나이·체중·임신 주수와 함께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해요. 트리플 테스트(인히빈A 빠짐)보다 정확도가 약간 더 높아요.
1차 vs 2차 기형아 검사 vs 통합검사
| 구분 | 1차(11–13주) | 2차 쿼드(15–20주) | 통합검사 |
|---|---|---|---|
| 방법 | NT 초음파+혈액 | 혈액 4표지자 | 1차+2차 통합 분석 |
| 다운증후군 검출 | 80–85% | 75–80% | 90–95% |
| 신경관 결손 | X | O (AFP) | O |
| 비용 | 5–10만원 | 5–10만원 | 10–15만원 |
결과 해석
- 위험도 1/270 미만 — 저위험 (추가 검사 권고 안 함)
- 위험도 1/270 이상 — 고위험 (NIPT 또는 양수검사 권고)
- AFP만 높음 — 신경관 결손 의심 → 정밀 초음파
쿼드 결과 고위험 시 보장 영역 같이 봐드릴게요.
쿼드 고위험 후 양수검사로 확진되면 보험 청구 가능한 영역이 있어요. 본인 가입 보장 빈틈을 무료로 점검해드리고 있어요.
무료 보장 점검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쿼드 테스트는 1차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1차 기형아 검사가 목 투명대(NT) 초음파 + 혈액 2개 표지자라면, 2차 쿼드 테스트는 혈액에서 AFP·hCG·uE3·인히빈A 4개 표지자를 측정하는 혈액 검사예요. 신경관 결손(척추갈림증·무뇌증) 선별이 1차보다 더 정확해요.
쿼드 결과 고위험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험도가 1/270 이상이면 NIPT 또는 양수검사로 확진을 권고받아요. 쿼드는 선별검사라 고위험이어도 실제 이상 비율은 낮아서 과도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음 단계 검사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