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항생제 치료가 필수인 법정 감염병이에요. 진료·검사·항생제 모두 실손 청구 대상이고, 신속검사 비급여분도 청구할 수 있어요.
✅ A38 성홍열 — 실손 청구 가능
어떤 병인가요?
A군 사슬알균 감염으로 고열·인후통과 온몸에 붉은 발진이 생기는 병이에요. 10일 안팎의 항생제 치료를 확실히 마쳐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어요. 단체생활 유아에게 유행해요.
실손 보상 포인트 — 급여 vs 비급여
급여 영역
진찰·배양검사·항생제 모두 급여 중심이에요.
비급여 영역
신속항원검사가 비급여로 시행되는 경우가 있어요(1만~3만 원대).
💡 환급액은 실손 세대(가입 시기)별 공제금액·자기부담률에 따라 달라져요. 영수증 금액을 실손 환급액 계산기에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함께 확인할 특약
드물게 합병증으로 입원 시 질병입원일당 대상이에요.
청구에 필요한 서류
📄 상황별 청구 서류 체크리스트
통원 10만원 이하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처방약이 있으면 약제비 영수증)
통원 10만원 초과영수증 +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 보험사에 따라 진단명 확인 서류)
입원·수술영수증 + 세부산정내역서 +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 (수술 시 수술확인서)
특약 정액 청구진단서(진단명·코드 기재) — 실손과 별도 접수
⚠️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이에요. 밀린 영수증도 3년 안이라면 모아서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어요.
보험 가입·고지에 미치는 영향
치료 완료된 급성 감염병은 고지 부담이 사실상 없어요.
청구 꿀팁
- 항생제를 10일치 처방받으면 약제비가 커요. 약국 영수증 합산을 잊지 마세요.
- 같은 시기 편도염(J03)과 코드가 오가는 경우가 있는데 보상엔 차이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치료 과정에서 의사 판단으로 시행한 검사라면 비급여여도 청구 대상이에요. 비급여 자기부담률을 뺀 금액이 환급돼요.
성홍열은 격리 의무 감염병이지만 일반 외래 치료비는 본인 부담이에요. 그래서 실손 청구 대상이 돼요.
치료 경과 확인 목적의 재진·재검사는 치료 과정의 일부라 청구 대상이에요. 등원 제출용 확인서 발급비만 제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