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감기(J00)와 함께 소아과 영수증 단골 코드예요. 통원 실손 청구 가능 — 공제금액을 넘는 본인부담금이 환급 대상이에요.
✅ J06 급성 상기도감염 — 실손 청구 가능
어떤 병인가요?
코·인두·후두 등 상기도에 생긴 감염을 통칭하는 코드예요. 감기보다 증상 범위가 넓을 때 쓰이고, 진료 내용은 감기와 비슷하게 진찰료+처방약 중심이에요.
실손 보상 포인트 — 급여 vs 비급여
급여 영역
진찰료·처방약 모두 급여 중심이라 영수증의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청구하면 돼요.
비급여 영역
비급여 발생은 드물어요. 독감·코로나 신속검사가 비급여로 붙는 경우 정도예요.
💡 환급액은 실손 세대(가입 시기)별 공제금액·자기부담률에 따라 달라져요. 영수증 금액을 실손 환급액 계산기에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함께 확인할 특약
해당하는 진단비 특약은 없어요. 폐렴·중이염 등으로 진행 시 해당 코드 기준으로 특약을 다시 확인하세요.
청구에 필요한 서류
📄 상황별 청구 서류 체크리스트
통원 10만원 이하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처방약이 있으면 약제비 영수증)
통원 10만원 초과영수증 +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 보험사에 따라 진단명 확인 서류)
입원·수술영수증 + 세부산정내역서 +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 (수술 시 수술확인서)
특약 정액 청구진단서(진단명·코드 기재) — 실손과 별도 접수
⚠️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이에요. 밀린 영수증도 3년 안이라면 모아서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어요.
보험 가입·고지에 미치는 영향
단순 통원은 고지 부담이 사실상 없어요. 최근 3개월 이내 진료 여부 질문에만 걸릴 수 있어요.
청구 꿀팁
- J00·J06처럼 코드가 달라도 청구 절차는 같아요. 코드보다 영수증 금액 구성(급여/비급여)이 환급액을 결정해요.
- 약국 영수증(약제비 계산서)도 함께 제출해야 처방약분까지 환급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의학적 분류가 다를 뿐 실손 보상 기준은 같아요. 둘 다 통원 의료비로 청구하고, 세대별 공제금액·자기부담률이 동일하게 적용돼요.
치료 과정에서 의사 판단으로 시행한 검사라면 비급여여도 청구 대상이에요. 비급여 자기부담률을 뺀 금액이 환급돼요. 단순 확인 목적(등원 확인서용 등)은 보상 제외될 수 있어요.
네, 통원은 회당 한도(보통 20만~30만 원)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청구할 수 있어요(연간 한도 내). 회당 공제금액만 매번 차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