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초기는 12주까지예요. 13주부터는 중기로 넘어갑니다
- 기한이 있는 건 셋 — 근로시간 단축 12주 · 목 투명대 13주 6일 · 우체국 엄마보험 22주
- 지금 몇 주인지만 알면 돼요. 아래에서 내 주차 카드만 누르시면 됩니다
먼저 — 기한이 있는 것 세 가지
나머지는 언제 해도 되지만 이 셋은 날짜가 정해져 있어요. 지나면 그 회차는 끝입니다.
| 항목 | 마감 | 놓치면 |
|---|---|---|
|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 12주까지 | 36주 전까지 못 써요 |
| 🔴 목 투명대(NT) 검사 | 13주 6일까지 | 측정 자체가 불가능해요 |
| 🔵 우체국 엄마보험(무료) | 엄마 보장 22주 | 보험료 0원인 기회가 사라져요 |
엽산 무료 지원도 12주까지가 핵심 구간이고, 이후 16주부터는 철분제로 바뀝니다.
주차별로 이번 주에 할 일
지금 몇 주인지 확인하고 내 주차 카드를 누르세요. 주수 세는 법이 헷갈리면 임신 주수 계산법을 먼저 보시면 돼요.
그다음 — 중기로 넘어가며 (13~15주)
12주를 넘기면 초기가 끝나고 중기가 시작돼요. 몸이 가장 편해지는 구간입니다.
검사는 언제 무엇을 하나요?
시기가 정해진 검사만 모았어요. 나머지 정기검진은 병원이 잡아 줍니다.
| 검사 | 시기 | 무엇을 보나 |
|---|---|---|
| 첫 초음파 | 5~6주 | 아기집 위치와 개수 |
| 심장 박동 확인 | 6~7주 | 박동 유무. 태아보험이 열리는 기준 |
| 🔴 목 투명대(NT) | 11주~13주 6일 | 목 뒤 두께. 이 시기에만 가능 |
| 2차 기형아(쿼드) | 15~20주 | 피로 하는 선별검사 |
| 정밀 초음파 | 20~24주 | 기관을 하나씩 확인 |
| 임신성 당뇨 | 24~28주 | 혈당 |
검사 종류를 고르는 기준은 NIPT vs 양수검사 결정 가이드에 정리해 뒀어요.
정부 지원은 이 순서로 챙기세요
대부분 임신확인서와 산모수첩이 나오면 열려요. 하나씩 다니지 말고 맘편한 임신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 지원 | 언제부터 | 내용 |
|---|---|---|
| 국민행복카드 | 임신확인서 나오면 | 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
| 보건소 등록 | 바로 | 무료 검사 + 엽산제 |
| 엽산제 | ~12주 | 무료 |
| 🔴 근로시간 단축 | ~12주 | 1일 2시간·임금 그대로 |
| 임산부 교통비(서울) | 12주 이후 | 첫째 70만원 (반대로 12주가 지나야 신청) |
| 철분제 | 16주부터 | 무료 |
| KTX·SRT 할인 | 아무 때나 | 임산부 좌석 |
보험은 두 개, 순서만 기억하세요
임신 중 챙기는 보험은 크게 두 가지예요. 무료인 것부터, 유료는 천천히가 순서입니다.
| 우체국 엄마보험 | 민영 태아보험 | |
|---|---|---|
| 비용 | 🔵 0원 | 월 보험료 발생 |
| 신청 가능 | 산모수첩 나온 뒤 (6주 무렵) | 심장 박동 확인 뒤 (6~7주) |
| 마감 | 엄마 보장 22주 / 자녀 출산 전 | 회사마다 22주 전후 |
| 추천 시점 | 6주에 바로 | 10~16주에 비교, 20주 전 확정 |
둘은 대체가 아니라 보완 관계예요. 우체국은 무료인 만큼 보장 범위가 좁고, 신생아 입원이나 인큐베이터 같은 항목은 민영이 담당합니다. 차이는 비교 편, 같이 들어도 되는지는 여기에 정리해 뒀어요.
📱 내 주차에 맞춰 자동으로 알려드려요
이 표를 매주 찾아볼 필요 없어요. 예정일만 넣어두면 이번 주에 할 일과 다가오는 마감을 베이비빌리 앱이 때맞춰 알려드립니다.
앱에서 내 주차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예요. 근로시간 단축은 12주까지, 목 투명대 검사는 13주 6일까지, 무료인 우체국 엄마보험의 엄마 보장은 22주까지입니다.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하루 2시간을 줄이면서 임금은 깎이지 않는 제도예요. 12주를 넘기면 36주 전까지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할 수 없어요. 목 뒤 투명한 층이 11주에서 13주 6일 사이에만 관찰되기 때문에 그 뒤로는 측정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정부24의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에서 엽산제와 철분제, 산모수첩, 국민행복카드 등을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주민센터나 보건소 방문도 가능합니다.
서울 기준으로 임신 12주가 지나야 신청할 수 있어요. 다른 지원은 대부분 빠를수록 좋은데 이것만 방향이 반대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10~16주에 비교하고 20주 전에 확정하면 여유가 있어요. 무료인 우체국 엄마보험은 산모수첩이 나오는 6주 무렵에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내 주차 기준으로 뭐가 열려 있는지 정리해 드려요
표를 봐도 내 상황에 뭐가 해당하는지 헷갈리실 수 있어요. 카톡으로 예정일만 주시면 지금 열려 있는 것과 곧 닫히는 것을 한 줄로 정리해 드립니다.
카톡으로 내 일정 받기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참고 자료
※ 검사 시기는 대한산부인과학회·ACOG 자료, 지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정부24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지원 금액과 조건은 지자체와 연도에 따라 달라지고 검사 시기는 병원이 확정한 주수를 따르니, 신청 전 각 기관과 산부인과에서 확인해 주세요.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