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미끄럼틀·킥보드 사고의 단골 코드예요. 실손 + 골절진단비 특약 + (수술 시) 수술비까지 세 갈래로 챙기세요.
✅ S52 아래팔 골절 (팔 골절) — 실손 청구 가능
어떤 병인가요?
넘어지며 손을 짚을 때 흔한 팔뚝(요골·척골) 골절이에요. 소아는 뼈가 유연해 불완전 골절이 많고, 깁스 고정으로 치료하거나 어긋남이 크면 수술을 해요.
실손 보상 포인트 — 급여 vs 비급여
급여 영역
X선·깁스·처치 급여 중심이에요. 정기 X선 추적 방문도 모두 청구 대상이에요.
비급여 영역
일부 부목·보조기 재료가 비급여로 나올 수 있어요.
💡 환급액은 실손 세대(가입 시기)별 공제금액·자기부담률에 따라 달라져요. 영수증 금액을 실손 환급액 계산기에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함께 확인할 특약
골절진단비 특약이 있으면 진단 확정만으로 정액(보통 10만~30만 원대 가입금액)이 지급돼요. 수술 시 상해수술비, 입원 시 상해입원일당도 각각 대상이에요.
청구에 필요한 서류
📄 상황별 청구 서류 체크리스트
통원 10만원 이하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처방약이 있으면 약제비 영수증)
통원 10만원 초과영수증 +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 보험사에 따라 진단명 확인 서류)
입원·수술영수증 + 세부산정내역서 +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 (수술 시 수술확인서)
특약 정액 청구진단서(진단명·코드 기재) — 실손과 별도 접수
⚠️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이에요. 밀린 영수증도 3년 안이라면 모아서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어요.
보험 가입·고지에 미치는 영향
완치된 골절은 고지 부담이 낮아요. 수술·입원 이력은 5년 내 고지 항목에 해당해요.
청구 꿀팁
- 골절진단비는 실손과 별개 정액 특약이에요. 진단서(골절 진단명 포함)를 발급받아 따로 청구하세요.
- 깁스 후 추적 X선 방문이 여러 번이에요. 통원 회차별로 모두 청구 대상이니 영수증을 모아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입금액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돼요(예: 가입금액 20만 원이면 20만 원). 실손 환급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별개 특약이라, 증권에서 골절진단비 유무부터 확인하세요.
네, 성장판 확인용 X선·MRI 등 의사 판단 검사는 보상 대상이에요. 비급여 MRI는 자기부담률 적용 후 환급돼요.
상대방(또는 배상책임보험)에게 받은 금액만큼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되지 않아요. 실제 본인이 부담한 의료비가 남아 있으면 그 부분만 청구할 수 있어요.